좀 더 다양한 표현을 생각해 볼 걸 그랬습니다.


모나미 플러스펜과 패스툴의 조화...
여튼 어느 정도는 cg를 할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. 아직 이 기법이 쉽지는 않지만 조금씩 해봐야겠어요.
오랜만에 색을 칠하면서 이젠 그림이 생리작용 중 하나구나,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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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kelrun 2009/06/21 22:48 # 답글

    느낌 굉장히 감각적 이신데요! 히힛~ 자신을 가지세요! >.<//
  • 치도 2009/06/27 22:07 #

    켈런님덕분에 조금이나마 자신을 갖고 삽니다ㅠㅠ감사해요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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